20대 관련 이슈
지난 24시간 언급 7회 · 지난 7일 누적 47회
뉴스
- 할아버지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손녀, 징역 5년
- 의정부 빌라서 80대 어머니·50대 아들 숨진 채 발견
- 대구·울산에서 차량 사고 발생
대구 경부고속도로에서 주한미군이 몰던 SUV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혀 카투사 1명이 숨졌다. 사고는 19일 오전 5시 7분께 대구 달성군 하빈면 대평리 경부고속도로 칠곡분기점 대구방향에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탑승한 주한미군 소속 20대 카투사 1명이 사망했으며, 다른 20대 카투사와 주한미군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운전은 주한미군 병사가 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같은 날 오전 9시 50분께 울산 중구 학성동 강북로에서는 경차, SUV, 승합차 등 차량 3대가 추돌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경차 운전자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두 사고의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20대 현역 여성 중사 50대 휴가
- 허위 성폭행 신고 20대 여성 실형 선고
채팅앱으로 만난 남성과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진 20대 여성 A씨가 남성에게 성폭행당했다고 허위 신고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2단독 김주현 부장판사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채팅앱으로 만난 남성과 성관계 후 경찰에 '남성이 돈을 갚으라며 협박하고 강간했다'는 허위 신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A씨의 행위가 무고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실형을 선고했다. 이 사건은 합의하에 이루어진 성관계를 성폭행으로 허위 신고한 사례로, 법원은 허위 신고의 심각성을 고려해 엄중한 처벌을 내렸다. 해당 판결은 허위 신고에 대한 법적 책임을 명확히 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최태원 회장, 청년들에게 창업 도전 강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EBS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시즌6에 한국 기업인 최초로 출연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강연했다. 그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문제 발견 및 해결 역량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청년들에게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창업에 도전할 것을 조언했다. 최 회장은 'AI 시대의 리더는 AI가 할 수 없는 일을 해야 한다'며 'AI를 활용해 조직과 사회의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무조건 창업을 할 것'이라며 청년들의 도전을 독려했다. 그는 획일적인 대학 졸업장보다 실전 경험의 가치를 강조하며, 청년들이 미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전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강연은 'AI와 새로운 자본주의 그리고 청년'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12일부터 16일까지 방영되었다.
- 합의 성관계 후 허위 성폭행 신고 여성 실형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2단독 김주현 부장판사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채팅앱으로 만난 남성과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진 후 경찰에 '빌린 돈을 갚으라며 협박하고 6차례 강간했다'는 허위 신고를 했다. 재판부는 A씨의 행위가 무고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실형을 선고했다. 이 사건은 합의 성관계 후 허위 신고로 인한 법적 처벌 사례로 주목받았다. A씨의 허위 신고로 인해 무고한 남성이 피해를 입을 뻔했던 점이 고려됐다. 법원은 허위 신고의 사회적 심각성을 강조하며 엄중한 처벌을 내렸다.
- 남친 휴대전화 7400만 대출 20대 징역
- 대형 쇼핑몰에서 사기 행각한 20대 남성 구속 송치
서울 송파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사기 혐의로 서울동부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인파가 붐비는 대형 쇼핑몰에서 행인들과 고의로 부딪쳐 휴대전화를 떨어뜨린 뒤 수리비를 요구하는 수법으로 38명의 피해자를 발생시켰다. 피해액은 총 2200만원이 넘으며, 범행 기간은 지난 1월부터 약 5개월간 지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혼잡한 환경을 이용해 반복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피해자들에게 수리비 명목으로 금전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범행 수법과 피해 규모를 확인한 후 구속 송치를 결정했다. 해당 사건은 유동 인구가 많은 공공장소에서 발생한 사기 범죄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인천 상업시설 흉기 난동 사건 피의자 구속심사 진행
인천 남동구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 8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 A씨가 16일 인천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았다. A씨는 수갑이 채워진 두 손을 가리개로 덮고 얼굴과 모자를 쓴 채 법정에 출석했다. A씨는 피해자들에게 '죄송하다'며 '죽을죄를 지었다'고 사과했으나, 범행 후 도주 계획 의혹은 부인했다. 피해자 가족은 '공정하고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으며, 부상자 중 20대 여성의 오빠는 동생이 들것에 실려 나오는 충격적인 상황을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한편 인천시는 같은 날 GTX B노선 추가 정거장 건설사업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사업은 인천대입구역과 인천시청역 사이에 정거장을 신설하는 것으로, 사업비 2694억원을 전액 시비로 부담하며 2027년부터 2033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