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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청년들에게 창업 도전 강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EBS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시즌6에 한국 기업인 최초로 출연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강연했다. 그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문제 발견 및 해결 역량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청년들에게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창업에 도전할 것을 조언했다. 최 회장은 'AI 시대의 리더는 AI가 할 수 없는 일을 해야 한다'며 'AI를 활용해 조직과 사회의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무조건 창업을 할 것'이라며 청년들의 도전을 독려했다. 그는 획일적인 대학 졸업장보다 실전 경험의 가치를 강조하며, 청년들이 미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전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강연은 'AI와 새로운 자본주의 그리고 청년'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12일부터 16일까지 방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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