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관련 이슈

지난 24시간 언급 18회 · 지난 7일 누적 64

커뮤니티 게시글

뉴스

  • 김민석 대표, 개헌 추진 의지 재확인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8일 대한민국헌정회를 방문해 정대철 헌정회장에게 인사말을 전하며 개헌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 대표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고 한 발언에 대해 '크게 걸림돌이 되는 조건이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주주의 원칙을 지키며 개헌 문제를 제기하고 토론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 대표는 5·18 광주민주화운동과 부마항쟁을 헌법전문에 수록하는 것이 개헌의 출발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역사적 사건을 헌법에 명시해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김 대표는 국민의힘의 개헌 논의 거부 방침에도 불구하고 개헌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 한동훈 가세연 관종 김민석 존재감 송영길 발버둥
  • 김승원·용혜인 후보자 논란과 청와대 입장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신약 임상시험 승인 로비 의혹과 관련해 '억울한 점도 있어 보인다'고 언급하며 감싸는 태도를 보였다. 반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 겸직 논란에 대해서는 '국민 정서를 헤아릴 필요가 있다'고 쓴소리를 남겼다. 청와대는 김승원·용혜인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 없이 인사청문회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또한 '인사위원장 책임 아래 시스템을 거쳤다'며 야권의 '비선 개입설'을 부인했다. 용혜인 후보자는 겸직 논란에 대해 사흘째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청와대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용혜인 후보자에 대한 부적격 의견을 전달했다는 보도를 부인하며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 국민의힘, 김민석 대표 연설 평가 절하

    국민의힘은 7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자화자찬'이라며 평가 절하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생 문제가 구호 수준에 그쳤고, 반성이 없었으며, 협치 주장 뒤에 야당에 대한 겁박이 숨어 있다고 비판했다. 김 대표가 언급한 '민주주의 황금시대' 구호와 달리, 국민의힘은 현재 거대 의석을 가진 여당의 현실을 지적하며 이와 대조되는 평가를 내렸다. 한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오후 충북 청주시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박흥재 학교장과 환담하며 AI 파일럿 매치 시뮬레이션 시연을 참관하는 등 현장 활동을 진행했다. 해당 방문은 사관학교 통폐합 관련 발언과도 연관되어 주목받았다. 국민의힘은 야당의 정치적 행보에 대해 지속적으로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 이진숙 의원, 김민석 대표 모욕 혐의 고소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하고 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출석해 첫 조사를 받았다. 이 의원은 김 대표가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지칭한 것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히틀러는 유대인 600만명을 학살한 인종 청소범'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대표가 '여자 전두환'이라고 표현한 부분에 대해서도 추가 고소를 예고했다. 민주당은 이 의원의 고소 행위에 대해 '사직서를 써야 할 상황'이라고 비판하며,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재차 지적했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 의원이 전두환 측근을 토론회 내빈으로 초대한 점'을 문제 삼았다. 경찰 조사는 현재 진행 중이며, 향후 추가 법적 절차가 이어질 전망이다.

  • 대화 나누는 이광재-권칠승
  • 대법원장 부친상 조문 및 대법관 재제청 지연

    대법원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부친 조부환 씨가 93세로 별세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빈소를 방문해 조문하며 관련 국회 일정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조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관련 입장 표명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당내 의원들에게 조 대법원장에 대한 예우를 당부하는 공지를 내렸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빈소를 찾아 이재명 대통령의 조의를 전하며 유가족을 위로했다. 법조계에서는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에 대해 추천위원회 재구성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현재 대통령에게 재제청 권한이 있으나, 절차상 논란과 갈등이 지속될 전망이다.

  • 국회 국방위·민주당 회의 진행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는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와 민주당 혁신 특별기구 메가 10 제1차 회의가 동시에 개최되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생각에 잠긴 모습을 보였다. 같은 날 민주당 혁신 특별기구 회의에서는 이광재 메가성장 특위 수석부위원장이 개회 발언을 진행했다. 김민석 대표도 해당 회의에서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발표했다. 김경수 메가성장 특위 상임부위원장도 혁신 방안과 관련해 발언했다. 두 회의 모두 정책 논의 및 혁신 방향 설정을 위한 중요한 자리였다.

  • 김민석, 국민의힘에 이진숙 제명 또는 YS 사진 철거 요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9일 부산 사상구에서 열린 박홍배 의원 지역사무소 개소식에서 국민의힘을 향해 이진숙 의원의 제명을 거듭 촉구했다. 김 대표는 '국민의힘이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한 것이 맞다면 이진숙 의원을 내쫓고, 그렇지 않다면 당 대표실에 걸린 김 전 대통령의 사진을 내려라'고 요구했다. 이는 이진숙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토론회를 개최해 논란을 일으킨 데 대한 강력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YS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국민의힘이 역사 부정 행위를 하는 의원을 포용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국민의힘 당 대표실에는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전 대통령의 사진이 걸려 있다. 김 대표는 YS가 1992년 대통령 취임 시 '문민정부'를 표방하며 군부 독재의 잔재를 청산한 점을 상기시키며, 국민의힘의 역사 인식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 여야, 정기국회 대비 워크숍 및 연찬회 진행

    더불어민주당은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1박 2일 간 인천에서 의원 워크숍을 개최하고, 민생 입법과 국정과제 추진에 총력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국민의힘은 경기 고양에서 2026 국회의원 연찬회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경제·외교·안보 정책에 대응하며 민생 대안 마련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양당 모두 정기국회에서 각 정부 정책에 대한 대응 전략을 강화한다는 입장을 공유했다. 국민의힘은 '법치주의', '국민 안전', '민생 성장', '청년 미래'를 4대 과제로 제시하며 원팀 기조의 대여투쟁을 강조했다. 두 정당은 정기국회에서 민생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되, 정국 주도권 경쟁을 위한 공방도 예고했다. 특히 여야 간 정책 대립과 당내 갈등 관리 능력이 정기국회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관련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