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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충남·충북, 공공기관 유치 및 금융중심지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는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맞춰 금융 관련 기관 유치와 법률 개정을 동시에 추진한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를 중심으로 금융생태계를 확대해 금융 중심도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는 국토교통부 등에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건의서와 서명부를 제출하며 유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충남도는 예산 황새공원 등 도내 생태관광지 10곳을 연계한 '충남 생태관광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음성군과 진천군은 충북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충남도는 경제산업 기능을 갖춘 공공기관 유치에 집중하며 국가 제조업 혁신 거점으로의 발전을 목표로 한다. 전북·충남·충북은 각각 지역 특성에 맞는 전략을 통해 공공기관 유치와 지역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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