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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기국회 대비 워크숍 및 연찬회 진행

더불어민주당은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1박 2일 간 인천에서 의원 워크숍을 개최하고, 민생 입법과 국정과제 추진에 총력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국민의힘은 경기 고양에서 2026 국회의원 연찬회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경제·외교·안보 정책에 대응하며 민생 대안 마련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양당 모두 정기국회에서 각 정부 정책에 대한 대응 전략을 강화한다는 입장을 공유했다. 국민의힘은 '법치주의', '국민 안전', '민생 성장', '청년 미래'를 4대 과제로 제시하며 원팀 기조의 대여투쟁을 강조했다. 두 정당은 정기국회에서 민생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되, 정국 주도권 경쟁을 위한 공방도 예고했다. 특히 여야 간 정책 대립과 당내 갈등 관리 능력이 정기국회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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