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관련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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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완수사권 폐지법 국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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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누가 봐도 당무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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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일이 어마어마한 국힘소속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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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년 국힘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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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만평] 국힘보다 화끈하네!추천 126

- 국힘이랑 준석이가 거부권 행사하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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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국힘 찍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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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하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3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인 45.9%를 기록했다. 리얼미터 조사 결과,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0.4%p 감소한 반면 부정 평가는 1.0%p 상승해 50.5%를 나타냈다. 이는 순방 외교 성과에도 불구, 증시 폭락, 부동산 세제 논란, 연임 개헌 논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입법 강행 등 국내 현안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 대통령은 5개국 7박 11일 순방 일정을 마친 후 국내 현안 점검을 위해 비공개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7~31일 전국 18세 이상 2,508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치권은 지지율 추이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6·3 지방선거 수도권 당선자 4명중 1명 ‘전과자’
- 야권,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법안 거부권 행사 촉구
보수 야권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개혁신당은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고, 국민의힘은 개정안 통과가 '법치주의 사망 선고'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재판 재개와 탄핵 요구 등 국민 반발이 확대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22대 총선 당시 '쌍둥이 투표구' 의혹을 제기하며 선관위의 부실 관리 문제를 지적했다. 여야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을 둘러싸고 첨예한 대립을 이어가고 있으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국민 중심의 검찰개혁'으로 강조했다. 현재 야권은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통해 법안 재처리를 요구하며 정치적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 이재명 대통령, 5개국 순방 마치고 귀국
이재명 대통령이 7박 11일간의 미국, 남미 3개국, 독일 순방을 마치고 3일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첫 방문국인 미국에서는 젠슨 황 엔비디아 대표 등 빅테크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반도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한국의 AI 산업 육성 비전을 담은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했다. 순방 기간 동안 첨단산업 협력 확대와 경제 외교에 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군 1호기를 통해 귀국한 이 대통령 내외는 환영객들에게 인사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순방은 글로벌 기술 협력 강화와 경제 동반성장 도모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법 거부권 요구 여론 60% 육박
개혁신당 소속 개혁연구원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59.6%가 이재명 대통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는 '그대로 공포해야 한다'(34.0%)는 의견보다 2배 가까이 높은 수치다. 또한,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수사 여건이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64.0%로 나타나 우려감이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2030세대에서는 부정적 전망이 80%대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에서 열린 보고회에서 야당의 '위헌성' 주장을 강하게 반박하며 법안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청와대 앞에서 재의요구권 행사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국민의 의견을 외면할 경우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 경고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1,013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 울산 남구 페인트 업체서 화재…1명 숨지고 4명 다쳐
- 정점식 원내대표, 주식 대란 국정조사 제안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최근 코스피와 코스닥의 급변동 상황을 '비정상'으로 규정하며 더불어민주당에 국정조사를 공식 제안했다. 정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단 이틀 만에 16.17% 폭락한 후 17.91% 폭등한 등 과도한 변동성이 개인투자자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주식시장인지 강원랜드인지 분간할 수 없다'는 자조적 표현까지 등장하며 시장 불안을 강조했다. 국정조사에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 정책 실패 원인, 감독 기관 책임 등 5개 항목을 집중 조사할 것을 요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국민의 노후자금과 청년 자산 보호'를 위해 국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 이번 제안은 증시 대란의 책임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적 보완을 목표로 한다.
- 윤한홍 의원, 대통령실 관저 이전 의혹 조사 출석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이 대통령실 관저 이전 과정에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1일 2차 종합특검에 출석했다. 윤 의원은 2022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TF) 팀장으로 활동하며 관저 이전을 총괄한 바 있다. 특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그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에 착수했으며, 이는 지난 3월 압수수색 이후 첫 피의자 조사이다. 윤 의원은 오전 9시 30분께 경기 과천시 종합특검 사무실에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기도 했다. 특검은 그가 무자격 공사업체 선정에 부당하게 관여했다는 의혹을 중점적으로 조사 중이다. 이번 조사는 대통령실 관저 이전 과정의 비위 혐의를 규명하기 위한 후속 조치이다.
- 권영진 의원, 멱살 논란 후 탈당 거부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 관련 항의 과정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아 논란이 된 후, 당 최고위원회의 자진 탈당 권유를 거부했다. 권 의원은 1일 자당 의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스스로 탈당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미 대구시당위원장 및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직을 사임하며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였으나, 탈당 요구에는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또한, 윤리위원회의 공정한 징계가 있을 경우 이를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권 의원은 '초심으로 돌아가 국민과 당, 지역구를 위한 정치에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번 사건은 여당 내부 갈등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법 논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재의요구권 행사를 촉구했다. 이 개정안은 지난달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178명 중 175명의 찬성으로 가결되었다. 한동훈 의원은 이 법안이 범죄자들과 이재명 대통령에게만 이익이 된다고 주장하며 거부권 행사를 요구했다. 국민의힘도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할 계획이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국민의 분노를 강조하며 여론 수렴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일부 의원이 법안 처리 속도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으나, 당론으로 추진되어 통과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