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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충남도당·세종시당 신임 위원장 선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권리당원과 전국대의원 투표를 실시해 김기운 전 창원시 의창구 지역위원장을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김 위원장은 69.76%의 득표율로 당선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충남도당에서는 이재관 국회의원이 단독 입후보해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 위원장은 당원 주권 강화와 민생 중심 정당 구현, 청년 정치 참여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시당에서는 이강진 세종갑지역위원장이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 위원장은 2024년 선거에서 패배한 후 두 번째 도전에서 성공했다. 각 도당의 신임 지도부는 지역 조직 강화와 당 내부 개혁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선출 과정은 각 지역 당원들의 참여와 민주적 절차를 통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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