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관련 이슈
지난 24시간 언급 7회 · 지난 7일 누적 45회
뉴스
- “좀 주무셔야” 박지원의 李대통령 SNS 평가
-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 2심 판결
서울고법 형사15-3부는 21일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과 관련해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전 국정원장에게 각각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이는 1심 선고유예 판결보다 강화된 형량이지만, 국민의힘은 솜방망이 면죄부라며 비판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SNS를 통해 범죄적 성격을 명확히 한 판결이지만 강력한 처벌이 이뤄지지 않아 아쉽다고 밝혔다.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에 대한 1심 유죄 판결은 무죄로 뒤집혔다. 한편,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에 대한 1심 유죄 판결도 무죄로 변경됐다. 이번 판결은 문재인 정부 외교·안보 라인의 법적 책임을 일부 인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0·19사건 희생자 발굴 및 명예회복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수·순천 10·19사건의 미신고 희생자를 찾기 위해 남아 있는 기록과 증언을 수집하고, 발굴 유해의 가족 인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4월 진상조사보고서 완성을 앞두고 희생자 발굴과 유족 명예회복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민형배 시장은 제78주기 합동추념식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조문하며 소방관 안전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부상 소방대원을 향해 '송구한 마음'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화재 진압 과정에서 시민들의 협조와 소방대원 아내의 감사 표현도 언급했다. 해당 내용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를 통해 공개되었다.
- 인천도시공사 '공삼이' SNS 혁신상 수상
인천도시공사(iH)가 자체 개발한 캐릭터 '공삼이'가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캐릭터 페스티벌'에서 SNS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관광공사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본선에 진출한 74개 공공 캐릭터 중 3개 부문에서 수상작이 선정됐다. 공삼이는 인천의 지역번호 '032'와 시민의 보금자리를 비버와 결합한 디자인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iH는 19일 시상식 결과를 발표하며 공삼이의 홍보 역량을 강조했다. 이번 수상은 공공기관의 캐릭터 활용 사례를 평가하는 행사에서 SNS를 통한 혁신적 홍보 전략을 인정받은 결과다.
- 김민석 대표, 축제 공연 중단 축사로 논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5일 전북 순창에서 열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개막식에서 가수 HYNN의 공연 도중 무대에 올라 축사를 진행해 '과잉 의전' 논란이 발생했다. 김 대표는 공연 중 사회자의 호명을 받아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인사말을 전했으며, 이에 가수 HYNN의 소속사는 공연 중단 상황에 대한 유감을 표명했다. 논란 확산 후 김 대표는 18일 SNS를 통해 가수 HYNN와 관객들에게 사과하며 공연 중 인사로 불편을 끼친 점을 인정했다. 김 대표 측은 공연장 주변을 둘러보던 중 갑작스럽게 호명되어 무대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해당 사건은 정치인의 지역 행사 참여 시 적절한 의전 절차에 대한 논의를 촉발시켰다. 현재 정치권과 지역 사회에서는 행사 진행 방식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 김민석 대표 무대 인사 논란 사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역 축제 공연 중 무대에 올라 공연을 중단시킨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김 대표는 SNS를 통해 가수 흰(박혜원)님과 관객에게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김 대표가 가수 마이크를 빼앗는 '갑질 난입'을 했다며 비판했다. 가수 박혜원 측은 소속사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든 최선을 다해 노래하겠다'는 의연한 입장을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은 김 대표의 짧은 인사말이 공연 영향 최소화를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인사 거부 의사를 밝혔으나 결과적으로 불편을 드려 사과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 중간선거 앞 미 의원들 사무실로 괴우편물 발송
- 경복궁에서 한푸 입은 중국인 인플루언서 논란
한 중국인 인플루언서가 서울 경복궁에서 자국 전통 의상인 한푸를 입고 영상을 촬영해 논란이 되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SNS를 통해 해당 영상을 공개하며,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푸를 한국 전통 의상인 한복으로 오인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서 교수는 타국의 역사와 문화를 존중해야 한다며 해당 행위의 중단을 촉구했다. 경복궁은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 이곳에서 한푸를 입고 중국 문화를 홍보하는 행위가 문화적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서 교수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경복궁에서 한푸를 입은 중국인 인플루언서들의 사진 및 영상 게시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번 논란은 문화적 정체성과 역사 존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생중계 축소 불가 입장 재확인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국무회의 생중계 축소 주장에 반대하며 비공개 전환 불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는 SNS 자제론 반박에 이어 집권 2기 국정 운영 방식의 일관성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일부 장관들이 비공식 만찬에서 생중계 우려를 표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한 총리는 16일 엑스(X) 게시글을 통해 생중계가 업무 몰입과 책임감 향상에 긍정적 효과가 더 크다고 주장했다. 그는 10월 2일 신임 장관들과 비공식 만찬을 가졌으나 현안 논의가 아닌 소통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일부 국무위원이 생중계 시 긴장감을 언급했으나, 이는 생중계 반대 의견으로 확대 해석된 것으로 보인다.
- HJ중공업,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성공
HJ중공업이 국내 중형조선사 최초로 미 해군 군수지원함 'USNS 아멜리아 에어하트'함의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출항시켰다. 이 함정은 길이 210m, 폭 32m, 4만톤급으로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정비가 진행됐다. HJ중공업은 지난해 12월 미 해군 보급체계사령부(NAVSUP) 및 해상수송사령부(MSC)와 계약을 체결한 후 올해 1월 함정 입항부터 정비 완료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 정비 과정에서 발견된 추가 결함에 대한 보수까지 수행하며 공사 기간과 계약 규모가 확대됐다. 이번 성과는 HJ중공업의 인·태 지역 정비역량 강화와 MRO 경쟁력을 입증하는 사례가 됐다. 특히 국내 중형조선사가 미 해군 함정 MRO 사업을 단독으로 수행한 첫 사례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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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李 대통령이 좌아하게 SNS 열중하는 이유유튜브가 낳은 의대교수였던 - 유나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