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관련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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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게시글
- 일본 지진에 22세 직원이 사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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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지진 라이브카메라ㄷㄷㄷ추천 453

- 지진 피해 지역에 과금한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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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마모토 지진으로 일본을 뜨겁게 달구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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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일본 대지진 당시 일본의 악랄한 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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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지진 피해 이재민 대피소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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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지진 상황 보다가도 동정심이 식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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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마모토 지진 피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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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지진 상황 보다가 동정심이 식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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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대한항공, 군용 AAM 및 구호활동 추진
대한항공이 미국 아처 에비에이션과 협력해 군용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사업을 추진한다. 민간 eVTOL 기체를 군용으로 개조하고 감항인증 기술을 확보하며 단계적 국산화를 목표로 방위사업청 신속시범사업 참여를 준비 중이다. 이번 협력은 대한항공이 군사용 개조와 체계 통합을 주도하고 아처 에비에이션이 기술 지원 및 감항인증을 담당하는 한·미 전략적 협력 형태로 진행된다. 한편 대한항공은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제주퓨어워터 1만2000병을 긴급 지원했다. 구호물품은 인천발 기타큐슈행 KE557편 화물기를 통해 수송되었으며, 항공사의 수송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의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해외 각국도 미래 전장 환경 대응을 위해 군용 AAM 개발을 확대하고 있어, 이번 협력 사업의 전략적 의미가 주목된다.
- “금고에 돈넣으래” 대피했다 재진입 사망 女직원
- 재무장관 메모 100억 개입 정황
- 일본은행, 기준금리 1% 유지
일본은행(BOJ)은 31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단기 정책금리를 현행 1%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정책위원 9명 중 8명의 찬성으로 이루어졌으며, 1명은 0.25%p 인상을 주장했다. 일본은행은 지난달 0.25%p 인상 후 이번 달에는 금리 동결을 통해 경제 상황을 관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제성장률 전망을 0.6%로 0.1%p 상향 조정했으나,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국제유가 상승, 지진 피해 등 불확실성 요인으로 추가 인상을 유보했다. 또한 미일 당국의 외환시장 동시 개입과 같은 글로벌 경제 변동성에 대한 경계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일본은행은 향후 물가 상승 가능성을 계속 경계할 것임을 밝혔다.
- 한-칠레 FTA 현대화 및 협력 강화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남미 순방 중 칠레를 공식 방문해 한-칠레 관계 강화를 논의했다. 29일(현지시간) 산티아고 도착 후 동포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은 칠레가 대한민국 최초의 FTA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현 FTA가 새로운 현실을 반영하도록 현대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30일 칠레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는 FTA 업그레이드 및 광물자원 협력 등 경제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칠레를 '한국에 가능성을 보고 손을 내민 나라'로 평가하며 역사적 관계를 재확인했다. 양국 간 교역 확대와 첨단산업·기술 협력도 논의될 전망이다. 이번 방문은 한-칠레 수교 60주년을 앞두고 미래 지향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 원피스 작가·유명인사들 구마모토 지진 피해 지원
지난 28일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 일대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하여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원피스' 공식 계정은 X 프로필 이미지를 구마모토를 상징하는 곰 문양과 주인공 루피 이미지로 변경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구마모토 출신 작가 오다 에이이치를 비롯한 유명 인사들이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사망자가 28명으로 확인되었으며, 여진과 실종자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일본 정부와 현지 기관은 피해 복구 및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각계각층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지진은 2016년 구마모토 지진 이후 가장 강력한 규모로 기록되며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발생, 추가 지진 가능성 경고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했으며, 10년 전 '구마모토 대지진' 당시 활동했던 히나구 단층대가 재활성화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아사히·요미우리신문 등 현지 매체는 전문가 분석을 인용해 이번 지진이 2016년 규모 6.5 지진을 유발한 단층대와 연관됐다고 보도했다. 현재까지 13명이 사망하고 건물 붕괴, 화재, 도로 파손 등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 일본 정부는 피해 지역에 대규모 정전과 단수 사태가 발생하자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전문가들은 향후 2~3일 내 더 강력한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하며 지속적인 경계를 당부했다. 한국 행정안전부도 일본 지진의 국내 영향 및 대응 태세를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1 강진 발생
28일 오후 4시 27분께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원은 구마모토시 남쪽 23㎞ 지점으로, 진원 깊이는 10㎞로 분석되었다. 이 지진으로 구마모토시 등에서 진도 7의 강한 흔들림이 관측되었으며, 일본 기상청은 아리아케·야쓰시로해에 1m 높이의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 일본 정부는 총리 관저에 위기관리 체제를 가동해 피해 상황을 파악 중이다. 현재까지 대규모 인명 피해나 시설 붕괴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추가 여진 가능성에 대해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지진의 영향으로 국내 일부 지역에서도 약한 진동이 감지되었다.
- 포항지진 지열발전 관계자 1심 무죄 선고
2017년 포항지진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지열발전 연구사업 관계자 5명이 1심에서 전원 무죄 판결을 받았다.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이혜랑)는 지열발전 과정에서 발생한 지진과 포항지진의 인과관계를 입증할 충분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검찰은 지열발전 중단 및 위험성 분석 소홀을 주장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번 판결은 포항지진의 형사 책임 여부에 대한 법원의 첫 공식 입장이다. 재판부는 지열발전과 포항지진의 직접적 연관성을 확인할 과학적 근거가 미흡하다고 설명했다. 무죄 판결로 피해 보상 및 추가 소송을 둘러싼 논란은 지속될 전망이다.
-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5,000명 넘어
지난달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지진으로 공식 집계된 사망자가 5,069명으로 늘어났다. 호르헤 로드리게스 국회의장은 17일(현지시간) 이 같은 피해 상황을 발표하며, 부상자 수는 1만 6,740명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사망자 중 최소 300명의 신원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당국은 시신의 DNA 채취 후 공동묘지에 안치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번 지진은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수도 카라카스 북부 라과이라주를 중심으로 발생했으며, 건물 붕괴로 인해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유엔은 피해 복구를 위해 1,460억 원의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다. 현재 구조대는 잔해 제거 작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실종자 수는 수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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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어떻게 지진 교육을 받을까? (w. 소방관삼촌)모치즈키 카에데(望月 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