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관련 이슈
지난 24시간 언급 12회 · 지난 7일 누적 153회
커뮤니티 게시글
- 보완수사권관련 민주당 의원총회.. 매우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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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전당대회 답은 정해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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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목) 민주당 전준위 전원 고발 완료추천 214

- 이상한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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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이 지금 내란 일으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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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민주당의 주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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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대 총선 민주당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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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투표지침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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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언급한 민주당 국회의원추천 152

- 민주당 완전 미쳐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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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13일 이어진 대이란 공습 '스톱'…트럼프 직접 제동
- 정점식 원내대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강력 비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6일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을 강력히 비판하며, 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정치공학적 흥정의 도구로 삼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그는 SNS를 통해 "대통령과 여당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정치공학의 저울 위에 올려놓고, 추악한 흥정을 하고 있다"고 직격했다. 또한 "온 국민이 당신들의 추악한 거래를 똑똑히 지켜보고 있다.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라며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정 원내대표는 보완수사권 폐지가 본회의 표결을 통과하고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까지 포기할 경우, 정부와 여당이 동반 몰락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정치를 이렇게 비겁하게 해서야 되겠나"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태도를 비판하기도 했다. 이번 발언은 여야 간의 첨예한 대립 속에서 검찰 수사권 조정 문제를 둘러싼 정치적 갈등이 더욱 격화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 지역 방문하며 표심 공략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인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26일 각기 다른 지역을 방문하며 당원 표심 공략에 나섰다. 김민석 후보는 호남 지역에서 친명계 최고위원 후보들과 함께 유세를 펼쳤고, 정청래 후보는 영남 지역에서 친청계 후보들과 협력했다. 송영길 후보는 전북에서 사흘 연속 독자 행보를 이어갔다. 김민석 후보는 광주과학기술원 초청강연에서 보완수사권 폐지 등 정책 의지를 강조했으나, 정청래 후보와의 신경전이 지속되었다. 정 후보는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개입' 의혹 제기에 사과를 요구하는 등 공방이 이어졌다. 한편, 박지원 의원은 페이스북 글을 통해 여야 정치권에 외교적 성과 지원을 당부하며 정치적 갈등을 자제할 것을 호소했다.
- 민주당 전당대회 '신천지 개입 의혹' 계파 공방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정청래계(친청계)와 친이재명계(친명계) 간 '신천지 개입 의혹'을 둘러싼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민석 전 총리가 제기한 의혹에 대해 친청계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가 SNS를 통해 반박하며 계파 간 대립이 표면화됐다. 최민희 후보는 신천지 수사와 관련된 사전 인지 여부를 질의하며 의혹의 근거를 요구했고, 김민석 후보 측은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연합을 비판하는 등 공방이 지속됐다. 한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국민의힘의 비판을 지적하며 '정교분리 원칙' 준수를 촉구하며 논란에 가세했다. 이번 의혹은 민주당 내부 계파 갈등을 심화시키는 동시에 정치권 전반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계파 간 대리전이 치열해지며 당 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 장동혁 대표, 김해 집회서 정권 비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5일 경남 김해시 거북공원에서 열린 '6·3 참정권 침해 규탄 김해시민 집회'에서 연설하며 현 정권을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채택을 두고 '정권 해체'까지 언급하며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페이스북 게시글에서 '이재명 정권'을 비판하며 '일단 저지르고 본다'는 표현을 사용해 정부의 독단적 행보를 지적했다. 집회 현장에서 장 대표는 태극기가 그려진 흰색 티셔츠를 보여주며 선관위 투표율 조작 의혹을 제기하고 선관위 해체를 촉구했다. 또한, 그는 비 오는 날 올림픽공원에서 받은 티셔츠를 소개하며 시위 동력 결집을 호소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도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에 우려를 표명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간접적으로 비판했다.
-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표명, 야권 '레임덕 신호탄' 규정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하자 국민의힘은 이를 '이재명 정부의 레임덕 신호탄'으로 규정하며 공세를 강화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범죄 현장을 지켜본 자의 마지막 양심'이라며 정부를 비판했다. 정 장관은 더불어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결정 이후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권에 따르면 정 장관은 오래전부터 건강상 이유 등을 들어 사퇴 의지를 청와대 참모들을 통해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야권은 이번 사태가 정권 위기의 신호라고 주장하며 정부와 여당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한편, 정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사퇴 의사를 전달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 美 항소법원,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제동
- 민주당 당권주자들, 군산 조선소 사망 노동자 애도
- '신천지 개입설' 공방 확전...'멱살잡이' 소동 파장
- 한-페루 특사단 파견, 방산 협력 강화
한국 정부는 28일 열리는 케이코 후지모리 페루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특사단을 파견한다. 특사단은 한-페루 의원친선협회장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단장으로,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과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동행한다. 이는 양국 간 우호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한 것으로, 특히 페루는 한국의 남미 최대 방산 협력 파트너로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신정부 출범을 계기로 경제·외교적 협력 심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사단 파견은 여야 의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례적인 행보로, 정치권 협력 모델로도 주목받았다. 이번 조치는 한-페루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