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관련 이슈
지난 24시간 언급 9회 · 지난 7일 누적 82회
뉴스
-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논의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과 관련해 국정조사를 포함해 단계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오세훈 서울시장 항소심 무죄 판결 이후 범여권에서 제기된 탄핵 요구에 대한 대응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러한 움직임을 '만물 조희대설' 수준이라며 비판했다. 민주당은 오세훈 시장의 판결에 대해 상고를 주장했으나, 혁신당 등은 조 대법원장 탄핵을 요구하고 있다. 김건희 여사의 31일 석방 예정으로 조 대법원장 탄핵론이 더욱 강해질 전망이다. 현재 민주당은 국정조사 일정을 원내 협의 중이며, 탄핵 추진 절차를 준비 중이다.
- 민주당, 국민의힘 역사 왜곡 비판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임이자 정책위의장이 주최한 ‘혁명가 박정희’ 포럼을 두고 역사 왜곡을 비판했습니다. 이용우 민주당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해당 포럼이 5·16 군사정변을 ‘성공한 군사혁명’으로 미화하고 박정희 전 대통령을 ‘민주화의 최대 공로자’로 추켜세웠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진숙 의원의 5·18 폄훼 포럼에 이어 당 정책위의장까지 같은 단체와 손잡고 독재 미화에 가담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역사 왜곡 정당이냐고 반문하며 공식 논평을 통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22일 국회에서 진행되었으며, 민주당은 이를 두고 당 지도부의 역사 인식 문제를 재차 지적했습니다. 해당 논란은 정치권 내 역사 해석을 둘러싼 갈등을 다시 부각시켰습니다.
- 오세훈 시장 무죄 선고 후 여야 충돌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판결에 의문을 제기하며 대법원 판단을 촉구한 반면, 국민의힘은 무리한 기소가 바로잡혔다며 상고 거론을 부적절하다고 반박했다. 오 시장은 무죄 선고 다음 날 당내 통합을 강조하며 총선을 앞두고 단합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그는 24일 국회 행사 참석 후 국민의힘이 분열보다 통합된 모습으로 국민에게 위안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은 명태균 게이트 전반에 대한 대법원의 엄정한 판단을 요구하고 있다. 오 시장의 무죄 판결로 서울시장직 유지가 확정되며, 향후 정치적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국민의힘, 민주당 신천지 개입설 특검 요구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들이 '신천지 교인 집단 입당 의혹' 조사 결과 공개를 놓고 충돌하자 특검 수사를 통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민주당 지도부가 공개석상에서 고성을 주고받으며 진흙탕 싸움을 벌였다고 지적하며, 국정 책임 여당 지도부로서 무책임한 태도를 보인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자체 조사 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내부 갈등을 빚는 상황에서 특검을 통해 의혹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도 민주당이 지지부진한 의혹 제기로 국민을 피곤하게 하지 말고 특검을 통해 신천지와의 유착 의혹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이는 민주당 내부에서 제기된 신천지 개입설에 대한 정치적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나온 반응이다. 국민의힘은 특검 도입을 통해 의혹의 진상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 박홍근 장관, 소방 예산 안정화 대책 마련 약속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소방 예산 부족 문제에 대해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담배 소비 감소로 인한 소방 재정 불안정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안정적이고 구조적인 예산 확보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행정안전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련 기관의 의견을 종합해 내년 예산 반영 및 중장기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는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소방 예산 부족 지적에 대한 답변으로, 소방안전 예산의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 마련이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내년도 예산안에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활동비 132억8천만 원을 반영할 계획이다. 박 장관의 발언은 소방 재정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 국감장 스마트글래스 배경훈 대응 마련
- 여야, 수사기관장 국무회의 배석 논란 공방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3일 국민의힘이 수사기관장들의 국무회의 배석을 비판하는 데 대해 '한마디로 코미디'라고 반박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독립성, 중립성, 공정성을 운운하며 트집을 잡고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배석 방침이 대통령 탄핵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수사기관장의 국무회의 배석이 중수청에 대한 지휘·감독 포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반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에 대해 억지 트집을 멈추라고 강조했다. 양당은 해당 문제를 두고 첨예한 대립을 이어가고 있다.
- 오세훈 시장 항소심 무죄 판결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7부는 1심 판결을 깨고 무죄를 선고하며, 오 시장은 시장직 상실 위기에서 벗어났다. 더불어민주당은 판결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상고를 촉구했고,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무죄를 선고했다'며 비판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사필귀정'이라며 판결을 환영하고 특검의 편파 수사에 사과를 요구했다. 민주당은 이번 판결이 사법개혁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 주장했고, 여야 간 첨예한 대립이 지속되고 있다. 오 시장은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과 관련해 1심에서 벌금 1천만 원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무죄가 확정됐다.
- 한동훈 의원 관련 수사 및 정치권 논란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천박한 법 기술자'라는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보수 연대 구상에 반대 입장을 밝히며 한동훈 의원을 비판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과 관련해 재수사가 요청되면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한동훈 의원의 수사 자료 유출 및 딸 허위 스펙 수사 무마 의혹 등 고소·고발 사건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배당했다.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한동훈 의원의 직권남용·직무유기 등 혐의 고발 사건과 관련해 27일 오전 10시 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신천지 교인의 조직적 당원 가입 의혹 조사 결과 공개 여부를 놓고 내부 갈등을 빚고 있다.
- 가상자산 과세 시행 여부 재검토
정부가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를 앞두고 해외거래 정보 확보 및 과세 인프라 구축 상황을 점검 중이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가상자산 과세 시행 여부와 관련해 전문가, 업계, 국회의 의견을 종합해 신중히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시행 시점은 정해져 있으나, 해외거래소와 분산형거래소(DEX) 등 과세 사각지대 보완 여부가 주요 변수로 대두되었다. 이 부총리는 과세 기준과 형평성, 해외 거래 자료 확보 등 현안을 고려해 결정할 것임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계속된 유예로 정책 일관성이 훼손되고 있다는 비판을 제기했으나, 정부는 관련 의견을 수렴해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가상자산 과세 시행 여부는 향후 국회와 업계의 협의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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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탄핵 공식화한 민주당 김민석 대표. 李 대통령 위하는 척, 사실 자폭하는 거다.유튜브가 낳은 의대교수였던 - 유나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