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관련 이슈
지난 24시간 언급 9회 · 지난 7일 누적 23회
커뮤니티 게시글
- 막장 불륜 주진우 사건
추천 415
- 주진우의 '북한상' 발언에 뜨끔한 사람들!!
추천 396
- 좆되게 생긴 주진우
추천 318
- 또 거짓말한 주진우
추천 254
- 주진우가 영화 홍보하면 생기는 일!!!
추천 102
- 주진우 대박~~~!!
추천 102
- 주진우, 유해진 생긴게 "북한상"
추천 90



- 와 주진우 미국 진출 ㄷㄷㄷㄷ
추천 11


뉴스
- 리디아 고, 김혜경 여사 골프 레슨 의혹 부인
프로골퍼 리디아 고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에게 골프 레슨을 해줬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리디아 고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보도된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저와는 전혀 무관한 내용'이라고 밝혔다. 그는 해당 일자에 후원사 공식 행사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김혜경 여사가 리디아 고와 골프를 쳤다는 주장을 제기했으나, 리디아 고는 이를 강하게 반박했다. 청와대는 주 의원의 주장이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주장'이라며 언론 보도에 신중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여당은 주 의원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해당 의혹은 서울 역삼동 방화사건 발생 당일인 20일 태릉CC에서 황제 레슨을 받았다는 주장과 연관되어 있다.
- 주진우 22대 총선 개표 불일치 41곳
- 주진우 의원, 김민석 대표에 막말 대응 경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을 향해 '극단적인 말장난'을 했다고 비판하자, 민주당이 막말을 운운하며 자신을 '입틀막'할 경우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막말 모음 육성을 기자회견장에서 틀어버리겠다고 경고했다. 주 의원은 13일 SNS를 통해 민주당의 의원직 사퇴 요구에 대해 '진짜 막말은 이재명, 김혜경 부부의 욕설'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해군 병사 실종 및 천장 붕괴 사고 당시 대통령의 골프 논란과 관련해 '이재 명을 끊을 때'라는 댓글이 테러 협박으로 규정된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주 의원은 김민석 대표가 아들의 조부 증여 과정 불투명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이재명 대통령의 '황제 골프' 공개에 대해 민주당 측이 과민 반응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대표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사고 대응 공세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시 골프장에서 보고를 받고 수습을 지시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골프 치다 내린 한 줄 지시가 국민 생명을 대하는 국정 최고 책임자의 자세냐'며 공세를 이어갔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의 관저 체류를 비판한 점을 언급하며 이중적 태도를 지적했다. 주진우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골프장 방문과 관련해 '골프 특검안'을 발의하겠다고 예고했다. 주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사고 당일 태릉 CC에서 골프를 쳤다고 주장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대통령의 휴일 골프에 대한 지나친 공세를 자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 골프 논란과 정치권 공방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치를 시작한 목적이 자리 탐심이 아닌 과제 해결이라고 강조했다. 대구 상가 건물에서 천장 붕괴 사고가 발생했으나 사망자는 없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사고 당일 골프장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며 정치권 공방이 격화되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골프 의혹을 제기하며 사진 자료를 공개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골프장에서 사고 보고를 받고 신속한 수습을 지시했다고 해명했다. 여야는 사고 대응과 대통령 행적을 놓고 첨예한 대립을 보이고 있다.
- 이화영 전 부지사, 16개월간 454회 접견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16개월 동안 454차례 외부와 접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 평균 1차례에 가까운 빈도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실이 법무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 전 부지사는 2025년 6월부터 올해 9월까지 총 454회 접견했다. 이 중 변호인 접견은 35회로 집계됐다. 이화영 전 부지사는 청와대에 공개적으로 가석방을 요구한 바 있으며, 이에 정치권에서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민주당은 '공소취소·조작기소' 주장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송영길 전 대표도 지난달 수원구치소를 찾아 이화영 전 부지사와 면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은 국정감사에서 이화영 전 부지사 가석방과 관련해 청와대나 여권 관계자로부터 문의나 요청이 없었다고 밝혔다.
- 국민의힘, 영화 암살자 개막작 철회 요청 서한 발송
국민의힘은 싱가포르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암살자(들)'의 철회 요청 서한을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보내기로 결정했다. 당초 주진우 의원이 개인 명의로 서한을 발송하려 했으나, 다수 의원들의 동참으로 당 전체 명의로 확대되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인간 존엄을 내던진 저급한 상업주의'라며 창작의 자유에도 지켜야 할 선이 있다고 강조했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역사 왜곡과 실제 인물 비극의 상업적 활용을 비판하며 선을 그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영화 제작사가 국책은행 투자금을 활용했다는 의혹과 평점 게시판 조작 의혹도 함께 제기되었다. 국민의힘은 국책은행 투자 철회와 함께 영화제 측의 개막작 선정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 靑 "선관위 특검 문구는 치안상황 보고…수사와 무관"
- 국민의힘,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 비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영화 '암살자(들)'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에 박정희 대통령이 있다는 황당한 내용을 담았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 영화가 북한 선전영화 '민족과 운명'의 리메이크 수준이라며 표현의 자유가 좌파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유영하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영화가 명백한 정치적 프로파간다라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측은 영화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특정 정치적 목적을 위해 제작됐다고 주장했다. 이는 과거 사건에 대한 정치적 해석을 둘러싼 논란으로 확대되고 있다. 해당 영화는 역사 왜곡 논란과 함께 표현의 자유 경계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