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관련 이슈

지난 24시간 언급 21회 · 지난 7일 누적 91

뉴스

  • 마크롱, 李대통령에 佛 최고훈장 수여
  • 비씨카드, 가족·친구와 함께 결제 가능한 서비스 출시
  • 지적장애 아들 친구 폭행한 아버지 집행유예

    지적장애 아들을 괴롭힌다고 생각한 50대 아버지가 아들 친구들을 폭행한 혐의로 벌금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1단독 박광민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57)씨에게 벌금 30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2월 18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자택에서 아들의 친구 B군(14)을 포함한 친구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재판부는 A씨가 아들의 장애를 염려한 점을 참작했으나, 아동학대 행위가 용납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사건은 부모가 자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폭력을 사용한 사례로 사회적 논란을 일으켰다. 법원은 피해자들의 신체적 피해가 비교적 경미하다는 점도 양형 이유로 제시했다.

  •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

    배우 지예은(32)과 댄서 바타(32·본명 김태현)가 오는 12월 12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8개월간 공개 연애를 한 뒤 결혼을 결정했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2일 '두 사람이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바타 소속사 에이라도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교회 친구로 만나 가까워졌으며, 지난 4월 교제를 시작했다. 소속사들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했다.

  • 빠니보틀 여자 결혼 신혼여행 여친 공개
  • 스마트폰으로 몰래카메라 탐지 가능

    KAIST 한준 교수 연구팀은 싱가포르대학과 공동 연구를 통해 스마트폰 LED 케이스와 AI 기술을 결합한 '스윕LED'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물체 표면의 반사 변화 패턴을 분석해 숨겨진 불법 카메라를 탐지할 수 있다. 기존 탐지기와 달리 금속이나 유리 등 주변 환경에 영향을 덜 받으며, 5초 내에 94%의 정확도로 탐지가 가능하다. 1만 원 정도의 LED 장치만으로도 구현 가능해 일반인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연구진은 이 기술이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한 실용적인 보안 솔루션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특허 출원을 완료했으며, 상용화를 위한 추가 연구를 진행 중이다.

  • 여자친구 폭행·감금 60대 남성 집행유예 선고

    60대 남성 A씨가 동거하던 50대 여자친구 B씨를 폭행하고 감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해 9월 20일 오전 1시 30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주거지에서 B씨가 집에 늦게 들어왔다는 이유로 술병 등으로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히고 16시간 동안 감금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주지법 형사3단독(기희광 판사)은 특수상해 및 특수감금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범행 방법과 위험한 물건 사용 등으로 죄질이 불량하다고 판단했으나, 피해자와의 합의 및 반성 등을 참작해 집행유예를 결정했다. A씨는 헤어진 연인을 설득해 재결합한 지 열흘 만에 범행을 저질렀다. 이번 판결은 폭행과 감금 범죄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법원의 양형 기준을 반영한 결과로 해석된다.

  • 경산 실종 유학생 살해 사건

    경북 경산에서 실종된 20대 중국인 여성 유학생이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피해자 실종을 처음 신고한 30대 중국인 남성 정모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해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씨는 범행 후 여성복을 입고 동대구역까지 이동한 것으로 확인되어, 수사 혼선을 유도한 정황을 분석 중이다. 피해자 시신에서 일부 훼손 정황이 발견되었으며, 정씨는 현재 변호인 동석을 요구하며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 정씨는 피해자 소속 대학에서 강사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되어, 두 사람의 관계 및 범행 배경을 집중 조사 중이다. 경찰은 정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 사건 경위를 보다 명확히 규명할 계획이다.

  • 온라인 게임 친구 만나러 간 중학생, 경찰 탐문 수사로 구조

    22일 전북 무주경찰서에 따르면, 충남 논산에 사는 10대 여중생 A양이 온라인 게임으로 알게 된 또래를 만나러 집을 나갔다가 하루 넘게 연락이 두절되어 가족이 경찰에 신고했다. 논산경찰은 A양의 휴대전화 마지막 신호 위치를 추적해 무주 지역에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무주경찰서에 공조를 요청했다. 무주경찰은 탐문 수사와 편의점 CCTV 분석을 통해 A양의 동선을 확인했고, 신고 접수 약 2시간 만에 그를 안전하게 발견했다. A양은 가족 품으로 무사히 돌아갔으며, 이번 사례는 신속한 위치 추적과 현장 수사가 위험을 예방하는 데 결정적이었음을 보여준다. 경찰은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A양의 동선을 계속 분석 중이다. 관계자들은 온라인 게임 등 가상 공간에서의 만남에 대한 안전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지드래곤 “모바일 뱅킹 못해…자산관리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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