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관련 이슈
지난 24시간 언급 2회 · 지난 7일 누적 23회
뉴스
- 장동혁 대표, 김해 집회서 정권 비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5일 경남 김해시 거북공원에서 열린 '6·3 참정권 침해 규탄 김해시민 집회'에서 연설하며 현 정권을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채택을 두고 '정권 해체'까지 언급하며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페이스북 게시글에서 '이재명 정권'을 비판하며 '일단 저지르고 본다'는 표현을 사용해 정부의 독단적 행보를 지적했다. 집회 현장에서 장 대표는 태극기가 그려진 흰색 티셔츠를 보여주며 선관위 투표율 조작 의혹을 제기하고 선관위 해체를 촉구했다. 또한, 그는 비 오는 날 올림픽공원에서 받은 티셔츠를 소개하며 시위 동력 결집을 호소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도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에 우려를 표명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간접적으로 비판했다.
- 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표명, 야권 '레임덕 신호탄' 규정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하자 국민의힘은 이를 '이재명 정부의 레임덕 신호탄'으로 규정하며 공세를 강화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범죄 현장을 지켜본 자의 마지막 양심'이라며 정부를 비판했다. 정 장관은 더불어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결정 이후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권에 따르면 정 장관은 오래전부터 건강상 이유 등을 들어 사퇴 의지를 청와대 참모들을 통해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야권은 이번 사태가 정권 위기의 신호라고 주장하며 정부와 여당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한편, 정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사퇴 의사를 전달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 정성호 장관, 5·18 정신 헌법 반영 강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정 장관은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주권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 제헌절'을 언급하며, 시대정신과 국민의 뜻을 반영한 새로운 헌법 준비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그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표현으로 개헌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또한 12·3 내란 사태 이후 헌정질서와 국민 일상 회복을 언급하며, 5·18 정신을 헌법으로 정립해 민주주의 기반을 강화할 것을 주장했다. 정 장관은 과거부터 5·18 정신을 헌법에 반영해야 한다는 입장을 꾸준히 피력해 왔다. 이번 발언은 개헌 논의를 가속화할 것을 촉구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정치권에 새로운 헌법 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를 촉구하고 있다.
- 신천지 교도관 이만희 관리 의혹 감찰 착수
- 신천지 교도관 이만희 관리 의혹 감찰 착수
- 정성호 장관, 김건희 여사 판결 정치검찰 심판 평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김건희 여사의 '매관매직' 사건 1심 징역 7년 선고와 관련해 정치검찰에 대한 심판이라고 평가했다. 정 장관은 페이스북을 통해 사법부가 공직 거래 대상화를 경고하며 정치검찰의 무혐의 처분을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판결에서 반클리프 목걸이, 금거북이, 디올백 수수 등 과거 무혐의 처리된 혐의들이 유죄로 인정됐다. 정 장관은 권력에 영합한 정치검사들이 검찰의 공정성을 훼손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살아있는 권력의 눈치를 본 정치검찰의 행태에 대한 법적 심판이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이번 판결은 공직자의 도덕적 책임과 사법 시스템의 엄정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