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관련 이슈

지난 24시간 언급 15회 · 지난 7일 누적 218

커뮤니티 게시글

뉴스

  • 친명 김영진 “유시민, 화 쌓여 병된 것 같다”
  • 유시민, 이재명 정부 비판에 친명계 반발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망하는 정부', '썩은 내' 등의 표현으로 강하게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 친명계 인사들이 공개적으로 반발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유 작가의 발언에 대해 '동지의 언어에 맞지 않다'며 '필패', '썩은 내' 같은 단어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임미애 최고위원 후보와 박지원 의원도 유 작가의 주장을 비판하며 계파 간 갈등이 심화되었다. 유시민은 이재명 대통령의 행동이 '기획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논란을 확대시켰고, 김민석 전 총리는 이를 '지식인 변침'으로 규정하며 반박했다. 양측의 공방은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갈등을 더욱 격화시키는 양상으로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검찰개혁 속도조절 등 정책 차이도 논쟁으로 부각되었다.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소폭 하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3주 만에 0.5%p 하락하며 48.4%를 기록했다는 리얼미터의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공개되었다. 부정 평가는 48.0%로 직전 조사 대비 0.5%p 하락했으며, 긍정·부정 평가가 48%대 동률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율 격차는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으며, 각각 43.1%와 40.0%를 기록했다. 이번 하락은 경제 악재와 유시민 발언 등 여권 갈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현 정부와 여당의 핵심 지지층인 40대와 진보층의 이탈이 두드러졌다. 조사는 13~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007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 윤건영 유시민 필패론 친문 발언 예방주사
  • 곽상언 의원, 김민석 전 총리 사과 '늦었지만 평가할 만'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민석 전 국무총리의 '후단협(후보단일화협의회)' 사태에 대한 사과를 '늦었지만 평가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김민석 전 총리는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며 민주당을 탈당했던 과거 행적에 대해 최근 사과한 바 있다. 곽 의원은 김민석 전 총리가 오랜 기간 진솔한 고백과 사과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해왔으며, 이번 사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당시 김민석 전 총리의 선택을 '정권 창출을 위한 충정'으로 인정한 적이 없다고 분명히 했다. 곽 의원은 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 자서전에서 언급된 해당 표현이 유시민 작가의 개인적 판단일 뿐 노 전 대통령의 공식적 견해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번 사과가 정치적 화해의 계기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평가 및 검찰개혁 강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55%로 나타났다. 엠브레인퍼블릭 등 4개 기관이 13~15일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확인됐다. 청와대는 유시민 작가가 제기한 '검찰개혁 지연은 대통령이 수사·기소 분리를 원치 않아서'라는 주장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청와대는 '수사와 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의 핵심 원칙은 흔들리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 작가의 '이재명 정부가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는 발언에는 별도 입장을 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는 여론조사 결과와 검찰개혁 기조 재확인을 통해 국정 방향성에 대한 확신을 표명했다. 이번 조사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 추진과 비판적 의견에 대한 대응 전략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 박지원 5년 유시민 이젠 대통령
  • 李 “내부단합·외연확장”…文 “당내 단합이 출발점”
  • 유시민 재건축론 재개발 결정 국민
  • 이건태 정청래 조국 합당 봉창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