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정치10개 기사
곽상언 의원, 김민석 전 총리 사과 '늦었지만 평가할 만'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민석 전 국무총리의 '후단협(후보단일화협의회)' 사태에 대한 사과를 '늦었지만 평가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김민석 전 총리는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며 민주당을 탈당했던 과거 행적에 대해 최근 사과한 바 있다. 곽 의원은 김민석 전 총리가 오랜 기간 진솔한 고백과 사과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해왔으며, 이번 사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당시 김민석 전 총리의 선택을 '정권 창출을 위한 충정'으로 인정한 적이 없다고 분명히 했다. 곽 의원은 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 자서전에서 언급된 해당 표현이 유시민 작가의 개인적 판단일 뿐 노 전 대통령의 공식적 견해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번 사과가 정치적 화해의 계기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조선일보한동훈·이건태, 보완수사권 놓고 22일 공개 토론김형원 기자
- 브릿지경제한동훈-이건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공개토론 합의염재인
- 강원일보한동훈 “이건태 의원과 보완수사권 폐지 공개토론 성사…국민 관점의 생산적 토론 기대”이정훈
- 매일신문한동훈 "與 이건태 의원과 보완수사권 폐지 공개토론 성사…민주당 대표선수"심헌재
- 머니투데이'검찰 선후배' 이건태·한동훈, 22일 보완수사권 공개토론김도현|기자|
- 한겨레‘노무현 사위’ 곽상언, 김민석 사과에 “늦었지만 평가할 만”채윤태 기자
- 뉴스핌곽상언 "김민석 사과 평가할만...'충정'은 盧 생각 아니다"김연순 기자
- 머니투데이'盧 사위' 곽상언 "김민석 사과 평가할 만…'충정'은 유시민 개인 판단"김효정|기자|
- 동아일보盧 사위 곽상언 “김민석의 충정? 노무현 전 대통령 그런 적 없어”조혜선
- 한국일보'노무현 사위' 곽상언 "김민석 사과 평가할 만… '충정'은 盧 생각 아니다"이서희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