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관련 이슈

지난 24시간 언급 1회 · 지난 7일 누적 56회

뉴스

  • "순직하면 10억 로또" 망언에…현직 소방관이 남긴 글
  • 추미애 지사 '소방 재정 빨대' 발언 논란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이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방 예산 부담과 소방관 처우 개선 문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사 풍자 크리에이터 이상민 씨는 추미애 지사 집무실에 빨대를 보낸 데 이어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도 종이빨대를 전달했다. 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는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북을 친 것과 관련해 '북을 보내겠다'는 발언을 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지사와 부승찬 의원의 '소방 재정 문제' 관련 비하 발언에 대해 경고 조치를 내렸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셀프 출품' 논란으로 사의를 표명했으며, 여러 의전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인물들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 정점식 원내대표, 사법부 형평성 및 여당 갑질 비판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선고가 1심 이후 3개월 만에 진행되는 반면, 이재명 대통령 측근 및 김혜경 영부인 재판은 장기간 지연되고 있다며 사법부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정 원내대표는 20일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탄핵과 갑질을 잘한다고 비판하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재정 빨대' 발언과 부승찬 의원의 옹호 발언을 강하게 질타했다. 또한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추미애 지사를 '추석 남매'로 지칭하며 소방관 비하 및 갑질 행위를 무례하다고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두 사람의 사과 요구와 갑질 행위가 반복될수록 여당 지지율이 추락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특히 김 대표가 추 지사의 사과를 일방적으로 요구한 점을 문제 삼으며, 삼보일배로 용서를 구해도 모자랄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국정감사 기간 중 여야 간 갈등이 첨예화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사법 처리 속도와 정치권 갑질 문제에 대한 논란을 재점화했다.

  • 부승찬 의원 소방 재정 발언 사과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소방 재정을 비판하는 발언을 한 후 사과했다. 부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소방공무원과 국민에게 마음의 상처를 준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도 당 유튜브 방송에서 해당 발언에 대해 거듭 사과했다. 여당은 사과와 함께 윤리감찰단 직권조사를 지시하는 등 진화에 나섰다. 야당은 중징계를 요구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 의원의 발언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옹호하며 나온 것으로 논란이 되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0·19사건 희생자 발굴 및 명예회복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수·순천 10·19사건의 미신고 희생자를 찾기 위해 남아 있는 기록과 증언을 수집하고, 발굴 유해의 가족 인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4월 진상조사보고서 완성을 앞두고 희생자 발굴과 유족 명예회복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민형배 시장은 제78주기 합동추념식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조문하며 소방관 안전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부상 소방대원을 향해 '송구한 마음'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화재 진압 과정에서 시민들의 협조와 소방대원 아내의 감사 표현도 언급했다. 해당 내용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를 통해 공개되었다.

  • 순직 소방관 조문 마친 장동혁 대표
  • 순직 소방관 조문 마친 장동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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