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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10·19사건 희생자 발굴 및 명예회복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수·순천 10·19사건의 미신고 희생자를 찾기 위해 남아 있는 기록과 증언을 수집하고, 발굴 유해의 가족 인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4월 진상조사보고서 완성을 앞두고 희생자 발굴과 유족 명예회복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민형배 시장은 제78주기 합동추념식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조문하며 소방관 안전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부상 소방대원을 향해 '송구한 마음'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화재 진압 과정에서 시민들의 협조와 소방대원 아내의 감사 표현도 언급했다. 해당 내용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를 통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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