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관련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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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곽시양-유지애, 11월 28일 결혼

    배우 곽시양(39)과 그룹 러블리즈 유지애(33)가 11월 28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약 1년간 교제한 뒤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을 약속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곽시양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와 유지애 소속사 케이플러스홀딩스는 각각 결혼 소식을 공식 확인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연예 활동을 존중하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 중이다. 이번 결혼으로 팬들과 지인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

    배우 지예은(32)과 댄서 바타(32·본명 김태현)가 오는 12월 12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8개월간 공개 연애를 한 뒤 결혼을 결정했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2일 '두 사람이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바타 소속사 에이라도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교회 친구로 만나 가까워졌으며, 지난 4월 교제를 시작했다. 소속사들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했다.

  • 서울시 미리내집 1만 가구 공급
  • 삼성전자, 무주택 임직원 대상 주거안정 대출 시행

    삼성전자는 다음 달 1일부터 무주택 임직원을 대상으로 연 1.5% 금리, 최대 5억 원 규모의 주택자금지원 대출 제도를 시행한다. 대출 신청 자격은 실행일 기준 본인 및 배우자가 주택, 분양권, 입주권, 오피스텔을 보유하지 않아야 한다. 사내 부부의 경우 한 건만 이용 가능하며, 기존 주택 처분 후 새집 구매인 '갈아타기'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이 제도는 무주택 임직원의 주거 안정을 위해 마련되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 억제와 집값 급락 대비 공공 매입 시스템 구축 등을 강조했다. 정부의 금융·세제 개혁과 주택 공급 확대 정책도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 박상용 검사 증인 선서 거부 사건 경찰 조사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한 혐의로 27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박 검사는 수사 대상이었던 점을 근거로 법에 따른 정당한 선서 거부였다고 주장하며 경찰 수사의 부당성을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수사를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취소를 위한 정치적 탄압으로 규정하며 민주당과 경찰을 비판했다. 국민의힘 소속 특위 위원들은 박 검사에 대한 탄압이 이재명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은 국회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박 검사를 조사 중이다. 해당 사건은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과 연관되어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 삼성전자, 신혼부부 맞춤 혼수가전 매장 오픈

    삼성전자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삼성스토어 청담점을 '혼수가전 전문 거점 매장'으로 전면 리뉴얼했다. 이 매장은 신혼부부의 주거 공간과 생활 방식에 맞춰 가전제품을 구성하고 인테리어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 공간이다. 실제 신혼집을 재현한 쇼룸을 통해 공간별 맞춤 가전 구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3층에는 '인테리어 패키지 존'을 마련해 신혼부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 체험도 가능하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삼성전자는 신혼 수요층을 적극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매장은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고객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융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 전처와 말다툼하다가 목 졸라 살해한 60대 체포
  • 강훈식 일방 국민 의견 세제 개편안
  • 아내 흉기 살해범 “칼은 연 끊는 상징물로 지참” 주장
  • 용산공원 주택공급 논의 평행선

    오세훈 서울시장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용산공원 주택공급 논의 결과를 '평행선'으로 평가했다. 정부는 용산공원 내 훼손 부지를 활용해 청년·신혼부부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으나, 서울시는 공원 전체 보존을 주장하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오 시장은 공원 개발에 동의할 경우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라 강조하며 절대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 장관은 공론화 과정을 거쳐 합의를 도출해야 한다고 제안했으나, 양측은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이번 회동은 서울 주택 공급 방안 논의를 위해 진행되었으나, 결국 대립만 노출시키는 결과로 이어졌다. 향후 추가 협의 가능성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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