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관련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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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게시글

뉴스

  • 경산 방화 사건 수사 팀장 경감 숨진 채 발견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팀장 A경감이 경남 창녕군 저수지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가족이 신고한 실종 신고를 바탕으로 휴대전화 위치 추적 등을 통해 시신을 확인했다. 사건은 지난 2일 오후 4시 30분께 발생했으며, 현재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A경감은 방화 사건 수사 과정에서 팀장을 맡았으나, 사망과의 연관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TV 분석 및 유족 진술 등을 통해 사망 원인을 파악 중이다. 방화 사건은 3명 사망, 5명 부상 등 중상을 입혔다.

  •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추가 성범죄 혐의 수사 확대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성착취물 제작 및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경찰이 그의 휴대전화에서 기존 피해 여중생 외 다른 여성의 나체 사진을 추가로 발견해 수사를 확대 중입니다. 발견된 사진은 여성이 교복과 유사한 복장을 하고 있어 미성년자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경찰은 해당 사진 속 여성이 최 전 의원과 메신저로 대화를 나눈 사실도 확인하며 추가 피해자 여부와 여죄를 조사 중입니다. 최 전 의원은 이전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출석을 6차례 미룬 바 있습니다. 현재 경찰은 포렌식 분석을 통해 추가 범행 정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해당 여성의 신원 및 연령 확인을 진행 중입니다. 이번 수사 확대로 새로운 피해 사례가 드러날 가능성에 주목받고 있습니다.

  • 고창군수 선거자금 의혹 및 의료폐기물 사건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심덕섭 고창군수의 2022년 지방선거 당시 불법 선거자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전 선거캠프 관계자 A씨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심 군수와 측근이 건설업체로부터 7,000만 원을 수수한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인천 연수구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절단된 사람의 다리가 일반 쓰레기와 함께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해당 요양병원 관계자 3명과 의료법인이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경찰은 병원 측이 인체조직을 의료폐기물 전용 용기에 보관하지 않고 냉장보관 의무도 이행하지 않은 점, 자원봉사자가 이를 일반 재활용 쓰레기봉투에 담아 배출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 사건은 의료폐기물 관리 시스템 전반에 대한 조사로 이어지고 있다. 두 사건 모두 법적 절차를 거쳐 추가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 홍석기 국수본부장 "사건 완결성 높여 검찰 송치"
  • “통영 살인 용의자 175㎝ 보통 체격”
  • 해병대 부사관 총기 사고 사망

    경북 포항 소재 해병대 영외 간부 숙소에서 30대 부사관 A씨가 총기 사고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현장에는 영내 보관 규정이 있는 K1 소총과 실탄이 함께 있었으며, 외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은 무기·실탄의 부대 밖 반출 경위와 관리 실태를 전면 조사 중이다. 해병대 관계자는 출근 시간 이후 연락이 닿지 않아 숙소를 확인한 결과 사고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군의 총기 및 탄약 관리체계에 대한 부실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군 간부가 영외 숙소에서 총기와 실탄을 소지할 수 있었던 점에 대해 관리 감독 미비가 지적된다.

  • 경찰, 강선우 '쌍방울 쪼개기 후원 의혹' 불송치
  • '쌍방울 쪼개기 후원' 의혹 강선우, 불송치 결정
  • 해병대 부사관 영외 숙소 총기 사고

    3일 오전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영외 간부 숙소에서 중사 계급 부사관 A씨가 총기 사고로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해병대는 군과 경찰과 협력하여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현재 사망 현장에는 외부인 범죄 개입 정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는 우발적 사고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 사건을 계기로 군 당국은 영외 숙소에서의 총기 및 실탄 관리 소홀에 대한 비판을 받고 있다. 총기와 실탄을 휴대한 간부의 영외 이동 시 안전 절차 미비가 문제시되고 있다. 해병대는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강화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 차가원 대표, 300억 사기 혐의로 구속 심사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는 300억원대 사기 혐의로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45분 동안 심문을 진행했으며, 구속 여부는 이날 늦은 오후 결정될 예정이다. 차 대표는 법정에 출석하며 '성실히 답하고 오겠다'고 밝혔으나 취재진 질문엔 답변을 피했다. 검찰은 차 대표의 구속 필요성을 강조하며, 선수금 및 전세금 관련 사기 의혹을 제기했다. 이번 심사는 경찰의 세 번째 구속영장 신청에 따른 것으로, 차 대표는 242억 원 선수금과 54억 원 전세금 사기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사건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사기) 혐의로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