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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신한금융·롯데글로벌로지스, 중앙아시아 협력 확대
교육부는 제1회 한국과 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과 디지털·AI 교육 공유 및 대학 학위 상호인정 등을 포함한 교육협력 양해각서 3건을 체결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 정부·금융기관과 협약을 맺고 현지 금융기관에 최대 2억 달러 규모의 자금지원 한도를 설정하며, 인프라·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및 한국 기업 지원을 강화한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물류사업 확대에 나선다. 강병구 대표이사는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과 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들은 교육, 금융, 물류 분야에서 한국과 중앙아시아 국가 간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각 기관은 현지 시장 진출 및 사업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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