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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합의 가능성 시사
삼성전자 노사의 2차 사후조정이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되었으며,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은 회의 시작 전 '합의 가능성이 일부 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노사가 일부 양보하고 있으나, 성과급 재원 활용 규모와 제도화를 둘러싼 두 가지 쟁점에서 아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후조정은 노조의 파업 예고를 이틀 앞두고 진행되었으며, 노동부는 노사 간 극적인 타결을 촉구한 바 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노사 갈등 해결 실패 시 사회적 악영향을 우려하며 조속한 해결을 강조했다. 현재 노사는 성과급 관련 핵심 쟁점에서 계속 협의 중이다. 중노위는 막판 조정으로 합의 도출을 위해 노력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뉴스핌카카오 노사 조정 기일 27일로 연기...계열사는 조정 불발정승원
- 전남일보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이틀째…중노위 최종 조정안 도출 여부 주목이정준 ·연합뉴스
- 헤럴드경제삼성전자 사후조정 이틀째…중노위 “접점 찾아 가는 중”이태형
- EBN"끝장 조율" 삼성 노사…중노위 조정안 도출 '촉각'이수진 기자
- 아시아경제중노위 "접점 찾는 중"…삼성전자 사후조정 이틀째 협상 촉각세종=이동우
- 디지털타임스삼성전자 2차 사후조정에…중노위원장 “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장우진
- 아시아투데이산업장관 "파업도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앞으로 무얼 하겠나"
- 매일신문중노위 "삼전 노조, 일부 양보…한두 가지는 안 좁혀져"이해명
- EBN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중노위원장 "합의 가능성 일부 있어"이수진 기자
- 중앙일보중노위원장 “삼성전자 노조, 조금 양보 중…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조문규(chom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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