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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사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주연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해당 작품은 이안대군의 즉위식에서 '천세'를 외치는 장면, 중국식 다도법 등 역사적 고증 오류로 비판을 받았다. 아이유는 SNS를 통해 '시청자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책임감을 느끼지 못했다'며 사과했고, 변우석도 '역사적 맥락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다'고 반성했다. 유명 한국사 강사 최태성은 SNS를 통해 '한국 드라마는 전 세계인이 보는 콘텐츠'라며 '역사학계를 존중해달라'고 제작진을 비판했다. 이 드라마는 높은 시청률에도 불구, 종영까지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제작진은 역사 고증 부족 문제를 인정하며 향후 제작 과정에서 더욱 신경 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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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표현의 자유 있다지만”…쇼핑몰 등장한 ‘욱일기 문신男’ 발칵김지혜(kim.jihye6@joongang.co.kr)
- 세계일보국내 대형 쇼핑몰에 나타난 욱일기 문신 남성…"논란 끊어내야"
- 아시아투데이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고증 논란에 사과
- 경향신문“스스로 부끄러워”···‘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변우석·아이유 입 열었다윤승민 기자 mean@kyunghyang.com
- 헤럴드경제“우리가 中 속국이냐?” 비판에…아이유·변우석, 나란히 고개 숙였다장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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