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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N, 뉘르부르크링 24시 11년 연속 완주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서 11년 연속 완주를 달성하며 기술적 신뢰성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현대 N은 TCR 클래스 6연패와 함께 차세대 2.5T 신엔진의 첫 실전 검증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컴피티션팀도 3년 연속 완주를 기록하며 종합 13위를 차지, 국내 모터스포츠 역량을 입증했다. 뉘르부르크링 24시는 24시간 동안 극한 주행 조건을 견뎌야 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내구 레이스다. 현대차는 이번 성과를 통해 타이어 관리 및 레이스 운영 경쟁력도 함께 검증받았다. 특히 현대 N의 엘란트라 N TCR은 가혹한 레이스 환경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며 현대차의 기술력 발전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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