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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AUM 600조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총 운용자산(AUM) 600조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지난달 말 기준 전체 운용자산은 624조원으로, 2022년 말 250조원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2024년 300조원, 2025년 500조원을 연이어 넘어서며 연평균 5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차별화된 글로벌 투자 전략과 테마형·인컴형 ETF 확대 등 혁신적 상품 라인업 덕분이다. 특히 해외 ETF, 연금상품, 대체투자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며 글로벌 자산운용사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미래에셋그룹 박현주 회장의 '국경 없는 투자' 철학이 AUM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며 자산운용 업계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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