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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삼성역 철근 누락 공방 및 서울시 지원 사업

더불어민주당은 18일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비판하며 서울시가 GTX-A 삼성역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철근 누락과 구조 결함 문제를 지난해 인지했으나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에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국회 행안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시의 문제 은폐 의혹을 제기하며 국민의힘의 해명을 요구했다. 한편 서울시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1대1 경영혁신 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업체 150곳을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외식업계의 원가 상승 및 경영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서울시는 국립공원공단과 협력해 도심 멧돼지 출몰 방지를 위해 북한산국립공원 저지대 등에 포획틀 10개와 3km 차단 시설을 추가로 설치했다. 이는 주거지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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