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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역사 왜곡 논란과 사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휘말리며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았다. 드라마는 가상의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국가 자주성을 훼손하는 의례 표현이 문제가 되었다. 역사적 고증 문제로 인해 논란이 불거지자 제작진과 대본집 출판사는 공식 사과를 했다. 주연을 맡은 가수 겸 배우 아이유도 팬들과 단체 관람 이벤트를 열고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또한 대본집의 일부 의례 표현을 수정하겠다고 밝혔으며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드라마는 13.8%의 높은 시청률 속에 종영했지만, 마지막까지 논란에 대응하는 모습이 주목을 받았다.
- 경기일보역사 고증 오류 논란 ‘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 공식 사과김미지
- 중앙일보“韓 지위 훼손했다”…시청자 분노한 ‘21세기 대군부인’ 장면은김은빈(kim.eunbin@joongang.co.kr)
- 매일신문"만세"아닌 "천세"?…'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제작진 사과윤수진
- 아주경제'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사과…"지적 무겁게 받아들여"정세희
- 서울신문“천천세”…‘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고개 숙여 사과”문경근 문경근 기자
- 전남일보'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속 종영…아이유 "미흡한 모습 제 잘못"김석희 ·연합뉴스
- 강원일보변우석이 中 제후국의 왕?⋯역사왜곡 논란 ‘21세기 대군부인’ 종영에 아이유 "미흡한 모습 보이는 건 다 제 잘못”조성호 기자 csh@kwnews.co.kr
- 동아일보‘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속 종영…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송치훈
- 이투데이'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후폭풍···대본집 전면 수정 결정한은수
- 스포츠서울‘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오류에 고개 숙였다…제작진·출판사 공식 사과최승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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