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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분기 3700건 이상 증권 거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023년 1분기에 3700건 이상의 미국 기업 증권 거래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거래들은 행정부와 이해관계가 얽힌 주요 기업 증권과 관련되어 있다. 블룸버그와 로이터통신은 미국 정부윤리청(OGE) 공개 자료를 인용해 이 사실을 보도했다. 트럼프는 해당 기간 중 각각 최소 100만 달러(약 15억 원) 이상의 기업 증권을 매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엔비디아를 포함한 주요 기업 증권이 거래 대상에 포함되어 있다. 이번 거래로 인해 이해 충돌 논란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OGE 자료를 통해 확인된 이번 대규모 거래는 정치인과 기업 간 이해 관계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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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신문트럼프, 中방문 내내 휴대폰 못썼다…美대표단 물품까지 전량 폐기한 이유이혜진
- 동아일보“中서 받은 물건 모두 버리고 타라”…美방중단 귀국길 ‘철통 보안’이혜원
- 파이낸셜뉴스트럼프, 중난하이 차담-오찬으로 방중 마치고 귀국길 [미중 정상회담]윤재준 기자 (jjyoon@fnnews.com)
- 중앙일보엔비디아·애플 쓸어담았다…3700건 폭풍거래 ‘트럼프 픽’ 보니정시내(jung.sinae@joongang.co.kr)
- 한겨레“헤지펀드 수준”…트럼프, 1분기에만 3700건 증권 거래박지영 기자
- 경향신문트럼프, 1분기에만 증권 거래 ‘3700여건’···계속되는 이해충돌 논란김희진 기자 hjin@kyunghyang.com
- 서울경제트럼프, 올 1분기 주요 기업 증권 거래만 수천건…엔비디아·애플·보잉장형임 기자
- 디지털타임스‘트럼프계좌’ 수상한 폭풍 거래…엔비디아·애플 등 1분기 3700여건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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