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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허위 부정맥 진단으로 보험금 사기
보험설계사 A씨(30대)가 고객들에게 병원에서 허위로 부정맥 진단을 받는 방법을 알려줘 보험금을 타내게 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에너지음료 복용 및 밤샘 후 병원 방문 등의 내용이 담긴 '부정맥 진단 매뉴얼'을 제작해 고객들에게 배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건으로 총 30명이 약 10억 원의 보험금을 부정 수령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재판부는 A씨가 직업 윤리를 저버리고 범행을 주도한 점을 중점적으로 지적하며 사회적 폐해가 크다고 강조했다. 함께 기소된 고객 4명 중 1명은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나머지 3명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번 판결은 보험사기 방지를 위한 법적 기준을 명확히 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문화일보“커피 3잔이면 부정맥 진단”…‘보험금 비법’ 알려준 보험설계사 1심서 징역최영서
- 디지털타임스“밤 새우고, 줄담배에 커피 3잔”…10억 타낸 ‘보험 사기’ 수법, 설계사 실형최정서
- 부산일보"부정맥 검사 전 커피 3잔 마시고 밤새라"… 사기 주도 보험설계사 징역 3년손희문
- 서울경제“커피·스쿼트·줄담배 피워” 부정맥 허위진단 알선 보험설계사 실형장형임 기자
- KBS“파업 우려…긴급조정권 결정 단계 아냐”KBS
- YTN청와대, 김정관 '긴급조정 불가피' 발언에 "할 말 한 것"정인용
- 세계일보靑, 김정관 '긴급조정 불가피' 발언에 "장관으로서 할 말 한 것"
- 머니투데이靑 "절대로 '삼전 파업' 상황 오지 않기 바란다…김정관, 할 말 한 것"이원광|기자|
- 세계일보靑 “긴급조정권, 아직 결정할 수 있는 단계 아냐”…김정관 발언엔 “산업장관으로서 할 말 한 것”이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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