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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보복 대행' 20대 검거
인천에서 돈을 받고 타인의 복수를 대신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되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재물손괴 및 주거침입 혐의로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3일 오전 5시 30분께 서구 청라동 한 아파트 현관문에 페인트칠을 하고 계란 등 음식물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시 퀵서비스 기사로 위장해 접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사적 보복대행' 사건의 실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추가 범행 여부 및 의뢰자 확인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동아일보李 “중대 범죄” 언급한 ‘사적 보복’ 20대男 붙잡혀최재호
- 서울신문“대신 복수해드립니다”…李대통령도 우려한 ‘보복대행’ 계란 테러 20대 검거권윤희 권윤희 기자
- 한국경제李대통령도 분노한 '보복 대행'…범인 딱 걸렸다신현보
- 중앙일보“중대 범죄” 李도 지적한 ‘보복 대행’…사흘 만에 범인 잡혔다장구슬(jang.guseul@joongang.co.kr)
- 뉴스핌인천 아파트 현관문에 음식물 투척 '보복 대행' 20대 긴급체포홍재경
- 강원일보“물건 던지고 주먹질” 제주 초등학교서 초등생이 교사 20분간 폭행
- 중도일보김석준, 교권보호 공약 발표…교사·학생 안심학교 추진김성욱 기자
- 뉴스핌김석준, '교사·학생 모두 행복한 안심교육' 공약 발표남동현
- 부산일보분리 지도 받던 초등생, 난동부리다 교사 20분간 폭행… 5명이 말리고서야 멈춰김주희
- 파이낸셜뉴스김석준 교육감 후보 "교사와 학생 함께 지키는 안심교육 펼칠 것"권병석 기자 (bsk730@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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