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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과의 점심, 4년 만에 135억 원 낙찰
‘투자의 스승’ 워런 버핏(95) 버크셔해서웨이 이사회 의장의 자선 행사인 ‘버핏과의 점심’이 4년 만에 재개되어 135억 원에 낙찰되었다. 이베이를 통해 진행된 경매에서 900만 100달러(약 135억 원)에 낙찰되었으며, 입찰자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 행사는 2000년부터 매년 진행되었으며, 수익금은 미국 빈민 지원단체와 아동·청소년 재단에 기부된다. 이번 경매는 전 세계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끌며 버핏의 투자 철학에 대한 지속적인 열정을 보여주었다. 낙찰자는 6월 24일 버핏과의 점심 식사에 참여하게 된다. 버핏은 가치 투자의 대가로 불리며 그의 조언은 투자자들에게 귀중한 자산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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