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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중 정상회담서 시장개방 요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주석에게 시장개방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SNS를 통해 '뛰어난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해 중화인민공화국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개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회담에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막판 합류하는 등 AI 반도체 분야의 협력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황 CEO는 당초 경제사절단 명단에서 제외됐으나 트럼프의 요청으로 전용기에 탑승했다. 한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안후이성 과학자기업가협회와 투자협력 MOU를 체결하며 이차전지 분야 투자 유치에 나섰다. 미중 간 경제 갈등과 기술 경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 회담이 양국 관계 개선의 계기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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