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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전 해병대 사단장, 위증 혐의 징역 3년 구형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구명로비 의혹'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채상병 특별검사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재판에서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임 전 사단장은 작년 10월 국회에서 증언하며 진실을 은폐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는 채상병 순직 사건과 연관된 의혹이다. 특검팀은 임 전 사단장이 증인 신분으로 국민을 기만했다고 주장하며 엄벌을 요청했다. 1심 판결은 다음달 11일 선고될 예정이다. 해당 사건은 채상병 사건을 둘러싼 추가적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법원의 판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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