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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무고 혐의 무혐의 결정
유명 먹방 유튜버 쯔양이 무고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에서 경찰이 무혐의 판정을 내렸다. 대전둔산경찰서는 쯔양과 소속사 관계자들에 대해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불송치 결정을 발표했다. 이는 쯔양 측이 허위 고소와 허위사실 유포를 반복했다는 구제역 측의 주장에 대한 반박이다. 경찰은 제출된 자료와 관련 진술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혐의 없음을 확인했다. 이번 결정으로 쯔양은 법적 책임에서 벗어났으나, 양측 간의 법적 공방은 지속될 전망이다. 해당 사건은 2024년 7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이어진 금품 갈취 및 역고소 논란과 연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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