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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삼성 노사 갈등 해결 위해 대화 강조
청와대는 13일 삼성전자 노사 간 임금협상 결렬과 관련해 파업 예고일 전까지 대화를 통한 해결을 거듭 강조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춘추관 브리핑에서 '긴급조정권' 사용 논란에 대해 언급하면서, 아직 시간이 남아 있음을 강조하며 노사의 자율적 해결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삼성전자 노조는 이날 파업을 강행하겠다는 의사를 공식화하며, 추가 대화 없이 쟁의를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 노조는 회사와의 합의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며,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차도 병행하고 있다. 정부는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결렬에도 불구하고 노사 간 직접 대화를 지속 권유할 계획이다. 청와대는 파업이 경제·사회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최대한 대화를 통한 해결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 부산일보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 노조 "총파업 5만 명 이상 참여"김주희
- 전남일보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총파업 현실화 가능성 커졌다박선강 ·연합뉴스
- 주간한국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끝내 불발…30조 피해 총파업 초읽기이주선 기자
- 강원일보삼성전자 임금협상 사후조정 결렬…성과급 이견 못 좁혀 총파업 가능성 커져이태영기자 tylee@kwnews.co.kr
- 대한경제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끝내 결렬…‘21일 총파업’ 눈앞 긴급조정권 카드 부상심화영
- 쿠키뉴스청와대 “삼성 파업까지 시간 남아…대화 해결 적극 지원”이승은
- 한겨레청와대 “삼성전자 노사 협상 적극 지원…파업까지 아직 시간 남아”심우삼 기자
- 중앙일보삼성전자 노조 “사측과 추가 대화 파업 종료까지 고려 안해”최모란(choi.moran@joongang.co.kr)
- 경향신문청와대 “정부, 삼성전자 노사 해결 적극 지원…대화 시간 남아 있다”민서영 기자 mins@kyunghyang.com
- 아시아경제靑 "삼전 노조 파업까지 시간 남아…대화 해결 적극 지원"송승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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