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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금호타이어, 자동차산업 유공자 포상 수상

르노코리아와 금호타이어의 주요 임원들이 '제23회 자동차의 날' 행사에서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 르노코리아 상희정 대내·외전략본부장은 대통령표창을, 남형훈·정현무 디렉터는 장관표창을 각각 받았다. 금호타이어 나선미 상무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했다. 상희정 본부장은 브랜드 전략과 신차 개발, 생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나선미 상무는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 개발 및 미래 모빌리티 기술 협력 체계 구축을 주도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주관으로 12일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렸으며, 업계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두 기업 모두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술력과 혁신 성과를 공식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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