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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PBV 전용 모델 PV5로 일본 시장 재진출
기아가 목적기반차량(PBV) 전용 모델 PV5를 앞세워 13년 만에 일본 시장에 재진출했다. 13일 도쿄에서 공식 출시 행사를 열고 현지 계약을 시작하며, 전기 상용차를 통해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일본 정부의 2030년 전기차 전환 정책에 발맞춰 중소형 EV 밴 수요 증가를 공략할 전략이다. 기아는 1992년 첫 진출 후 2013년 철수했으나, 이번에는 전용 PBV 모델과 현지 종합상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성공을 노린다. PV5는 기아의 첫 전용 PBV 모델로, 일본 수입차 시장의 높은 진입 장벽을 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진출은 기아의 글로벌 PBV 사업 확장과 일본 시장 재도전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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