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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시장 위축, 청년 고용률 24개월 연속 하락
4월 취업자 수 증가 폭이 7만4000명으로 10만 명 아래며 1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제조업은 22개월, 건설업은 24개월 연속 부진을 이어가며 고용 둔화를 심화시켰다.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상승과 물류 불안, 소비 심리 위축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었다. 15~29세 청년 고용률은 43.7%로 전년 동월 대비 1.6%p 하락하며 24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1분기 실업자는 5년 만에 100만 명대로 복귀했고, 이 중 25%가 청년층이다. 전문과학서비스업도 유가 상승과 내수 부진의 영향을 받아 고용률이 급격히 떨어지는 등 전 산업적으로 고용 악화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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