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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여중생 집단 폭행 사건 수사 중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서 중학교 2학년 여학생 2명이 또래 남학생과 여학생 약 20명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피해 학생들은 지난 7일 오후 5시부터 약 1시간 40분간 한 건물 옥상에서 폭행과 협박을 당했다고 신고했다. 평소 알고 지내던 동급생의 연락을 받고 약속 장소로 이동했다가 옥상으로 끌려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학생 측은 장시간 폭행과 협박, 모욕적인 행위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폭행 장면이 촬영·공유됐다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 경찰은 현재 관련 학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며, 폭행 장면 촬영 및 유포 여부에 대해서도 확인 중이다. 피해 학생들은 심리적 충격으로 인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서울신문공수처, ‘술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피의자로 소환하종민 하종민 기자
- 국제신문공수처, 지귀연 판사 소환조사신심범 기자 mets@kookje.co.kr
- 경향신문공수처,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조사허진무·이창준 기자 imagine@kyunghyang.com
- SBS공수처,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피의자로 조사박상진 기자
- 세계일보공수처, ‘尹 내란 1심 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 소환 조사최경림
- 매일경제“가랑이 밑 기어가라”…포항 여중생 집단폭행 신고, 경찰 수사최아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cay@mk.co.kr)
- 국민일보포항서 여중생 집단폭행 신고…경찰 수사안창한
- 머니투데이"남자가 폭행 후 감금" 경찰 80명 출동했는데…'허위신고' 30대 집유차유채|기자|
- 세계일보"옥상으로 끌고 갔다"…포항 여중생 집단폭행 신고, 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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