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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업계, 소비자 보호 약속 및 부당승환 경고
생명보험협회는 12일 서울 광화문에서 '약속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전 생보사 CEO들이 '소비자와의 다섯 가지 약속'을 공동 결의했다. 이 약속은 소비자 신뢰 회복과 소비자중심경영 실천을 목표로 한다. 금융감독원은 보험계약 부당승환(민원)이 전분기 대비 54% 급증함에 따라 소비자 주의를 당부했다. 부당승환은 설계사가 신계약 목표 달성을 위해 기존 계약을 해지하고 새 계약으로 갈아타도록 권유하는 행위로, 소비자에게 금전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금융당국은 오는 7월부터 법인보험대리점(GA)에 수수료 규제인 '1200% 룰'을 적용할 예정이지만, 규제 시행을 앞두고 보험설계사 유치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계의 협력과 소비자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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