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사회10개 기사
광주 여고생 구하려다 중상 남고생 의사상자 지정 추진
광주 광산구는 지난 5일 월계동 흉기 살인 사건 당시 피해 여고생을 구하려다 중상을 입은 17세 남고생 A군에 대해 의사상자 지정을 추진 중이다. A군은 사건 당일 비명을 듣고 현장에 달려가 피해자를 도우려다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한편,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장모(24) 씨는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PCL-R)에서 25점 미만의 점수를 받아 반사회적 인격장애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장씨가 뚜렷한 동기 없이 무작위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A군의 용기 있는 행동은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의사상자 지정은 위험에 처한 타인을 구하다 피해를 입은 이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 동아일보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최예나
- 충청일보SKY, 2028학년도 수시서 58% 수능 최저 없앤다신우식 기자
- 충청타임즈학생부 없인 SKY 못간다하성진 기자
- 매일신문수능 최저 기준 없는 수시 비율 'SKY 명문대' 58%까지 늘렸다이주형
- 세계일보SKY, 2028년도 수시 58% 수능 최저 없이 선발박아름
- 파이낸셜뉴스광주, 흉기 피습 여고생 도우려다 다친 남고생 '의사상자' 지정 추진안가을 기자 (gaa1003@fnnews.com)
- 아시아경제광주 '여고생 흉기살해' 피의자, "사이코패스는 아니다" 진단호남취재본부 민찬기
- 내일신문광주 흉기난동 피의자 사이코패스 기준 미달장세풍
- 뉴스핌'광주 여고생 살인' 장모씨, 사이코패스 기준 미달박진형
- 서울경제사이코패스 ‘미달’ 나온 광주 고교생 살해 피의자…여학생 도운 남고생은 ‘의사상자’ 지정 추진김여진 AX콘텐츠랩 기자
댓글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