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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무혐의, 경호처 관계자 검찰 송치
경찰 특별수사본부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선상파티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에게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대통령경호법상 직권남용 교사 혐의에 대해 추가 증거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했다. 반면 선상 파티 준비를 주도한 김용현 전 경호처장과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은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김 여사가 직접 지시하거나 요구한 정황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수사는 2023년 여름휴가 당시 발생한 의혹을 재조명한 것이다. 특별수사본부는 1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수사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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