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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지귀연 부장판사 룸살롱 접대 의혹 조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뇌물수수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조사했다. 지 부장판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재판을 맡았던 인물이다. 공수처는 지난해 11월 강제수사를 시작한 지 약 6개월 만에 처음으로 지 부장판사를 소환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4월부터 제기된 룸살롱 접대 의혹과 관련되어 약 1년간 진행된 수사 결과다. 공수처 수사3부는 지 부장판사의 택시 앱 기록 등을 분석하며 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향후 추가 조사를 통해 혐의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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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공수처,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조사…압수수색 6개월 만에허진무 기자 imagine@kyunghyang.com, 이홍근 기자 redroot@kyunghyang.com
- 세계일보공수처,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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