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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매 전주기 관리 시범사업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수소불화탄소(HFCs) 냉매의 재활용 체계 구축을 위한 '냉매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에어컨 및 냉동기 등에서 발생하는 폐냉매를 회수·재생해 재사용하는 순환경제 모델을 시범 도입한다. 폐냉매의 대기 방출을 방지함으로써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한다. 또한,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냉매관리법' 제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범사업은 냉매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12일 서울 용산구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지구온난화 유발 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냉매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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