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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실장, 물가 안정 총력 지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1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체감 물가 불안을 우려하며 관계 부처에 물가 안정을 위한 총력을 당부했다. 그는 '물가와의 전쟁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각오로 국제유가 상승을 빌미로 한 과도한 가격 인상을 차단할 것을 지시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국제유가 상승이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최대 1.6%포인트 끌어올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등으로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2.6%로 억제했으나 지속적인 물가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실장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산업통상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련 부처에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그는 10대 피살사건과 관련해 통학로 안전대책 마련도 함께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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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일보맹의석 아산시장 후보,선거사무소 개소 성황정옥환 기자
- 아시아경제김경수 '선거대책위' 구성 … "경남 해법 찾고 공약 현실화"영남취재본부 이세령
- 뉴스핌강훈식 "국제유가 급등, 체감물가 끌어올릴 가능성…서민물가 안정 총력"박찬제
- 아시아경제강훈식 비서실장 "물가와의 전쟁은 이제부터 시작"송승섭
- 파이낸셜뉴스강훈식 "물가와의 전쟁 이제부터"…유가 빌미 과도한 인상 차단성석우 기자 (west@fnnews.com)
- 서울경제靑 “물가와의 전쟁 시작…과도한 가격 인상 차단”전희윤 기자
- 한겨레“현 고유가 지속되면 올 물가 상승률 3%대…정책 시행 시 오름폭 축소”신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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