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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실종 30대, 5일 만에 경찰 구조
무등산에서 실종된 30대 남성 A씨가 경찰의 집중 수색 끝에 5일 만에 구조되었다. A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10시께 휴대전화 없이 운동복 차림으로 집을 나선 후 연락이 두절되었다. 가족은 11시간 13분이 지난 같은 날 밤 11시 13분께 실종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A씨가 증심사 방면 택시를 타고 새인봉 등산로로 이동한 정황을 확인했다. 이후 5일간 무등산 일대를 집중 수색한 끝에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건강 상태가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정확한 실종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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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무등산서 실종된 30대, 닷새 만에 극적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텨”고귀한 기자 g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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