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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미 조선·에너지 협력 강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미 정부 인사들과 대미 전략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은 조선·에너지·원전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투자 및 생산 협력 체계를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한미 조선협력센터' 설립을 합의해 미국 내 조선 산업 협력 전진기지를 구축할 예정이다.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통해 미국 조선업 경쟁력 강화와 에너지 분야 투자 계획을 추진 중이다. 또한 '대미투자특별법' 시행 후 첫 번째 구체적인 협력 사례가 발표될 전망이다. 이번 협력으로 한국의 대미 투자 전략이 단순 기술 교류를 넘어 핵심 산업 동맹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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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신문안규백 장관, 취임 후 첫 방미…10~14일 '안보 외교' 총력전김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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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김정관, 美 상무장관 만나 대미 투자 협의…마스가도 본격 시동안효성(hyoz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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