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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선두
임성재가 미국 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9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경기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9언더파 133타를 달성했다. 이는 토미 플리트우드(8언더파 134타)보다 1타 앞선 성적이다. 알렉스 피츠패트릭과 저스틴 토머스는 7언더파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임성재는 1라운드에서 퍼팅, 2라운드에서 드라이버가 잘 맞아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부상으로 시즌 시작이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위기관리 능력으로 리더보드 최상단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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