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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7경기 만에 멀티히트 기록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9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홈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7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이 경기는 구단이 주최한 '한국 문화유산의 밤(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이정후는 이날 5월 첫 멀티히트를 작성하며 부진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5월 들어 22타수 2안타로 부진했던 이정후는 이날 성과로 시즌 타율을 0.270으로 소폭 끌어올렸다. 이번 멀티히트는 지난 1일 이후 8일 만에 기록이며, 시즌 12번째 멀티히트이기도 하다. 이정후의 활약은 팀의 중요한 순간에 기여하며 반등 기대감을 높였다. 경기장은 한국 문화유산의 밤을 맞아 특별한 분위기로 채워졌고, 이정후의 성과는 한국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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