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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BTS노믹스'로 18억 달러 경제 효과
방탄소년단(BTS)이 'BTS노믹스' 현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막대한 경제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BTS의 월드 투어 '아리랑(ARIRANG)'이 약 18억 달러(2조 7천억 원)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디 에라스 투어'와 필적하는 규모이다. BTS는 현재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85회의 공연을 진행 중이다. 이번 투어는 공연 산업뿐 아니라 관광, 숙박, 소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경제적 파급 효과를 일으키고 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BTS의 경제적 영향력은 단순한 음악 소비를 넘어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로이터는 BTS의 투어 수익이 콜드플레이의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투어와도 비교될 만큼 큰 규모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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