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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피의자 신상정보 SNS 유포 확산
광주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중상을 입힌 장모(24) 씨의 실명과 사진이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장씨의 최근 및 청소년 시기 사진이 유포되었으며, 이는 장씨의 SNS 프로필 사진과 동일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일부 이용자들은 장씨 가족의 직업과 근황까지 언급하며 추가 정보를 공유했다. 피의자 신상이 온라인에 빠르게 퍼지면서 사생활 침해 및 인권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경찰은 무분별한 신상 유포에 대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디지털 시대의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다시 한번 부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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